촉진만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디스크 질환의 경우 촉진과 방사선으로 간접적으로 진단이 가능하긴 하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촬영이 필요합니다. 다만, 아주 심한 디스크가 아닐 경우 약물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며, 이는 촉진으로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진료를 보신 수의사 선생님께서 촉진을 위해 강아지의 신체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으나, 강아지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처치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을 믿고 따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