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6살 취준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두가지 고민거리가 자꾸 떠오릅니다.
고민1 타인의 시선을 신경씀니다.
제가 타인을 바라볼 때 잠시만 바라보고 말아야되는데 장시간 바라봅니다. 그래서, 밖에 다닐때 눈을 내려서라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고민2 과거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과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지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습니다. 과거를 생각하지 않으려하는대도 꿈에서 자꾸 나오는군요. ( 실은 샤프를 눈에 가져다대기도 했고 , 발표를 하는 와중에 의자를
빼기도하고, 자신의말을 한번이라도 안따라오면 보복성으로 가격을 했습니다. 과거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