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하 지식인분들이 주관적으로 생각하시는 저의 문제점은안녕하세요.저는 3군데 회사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000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한회사에서 수습에서 짤리고, 적응이 안되는 이슈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1: 저는 남의 눈치를 잘 보아서 정작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이 없습니다. 불안감도 있고요2: 그리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산만함이 있어서 집중력이 흐림니다.그래서 다음과 같은 해결방법을 적응중에 있습니다.1: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 하나하나를 할 때도 ,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해서 받아와도 차분하게 하기로 했습니다.2: 시간이 걸리겠지만 정신과 약을 복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3: 타인과 이야기할때는 이야기를 들어주는데 집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4: 제가 보고자하는 영상 하나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해당 4가지를 적응하기로 하였는데 , 어떨때는 불안하고 나만 늦어지는 기분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와 요새 취업하기도 어려운데, 고난이 닥치네요삼성자회사 프로젝트 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비교당하고, 저랑 엄마 사이를 지나가면서 공무원 여자가 씨발이라고 욕하고 지나갔습니다. 저도 뒤에다가 썅년아 욕박을려고 화가 났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생산직이랑 중소기업 들어가는 것을 무시하는 것을 들었습니다.그것 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이를 갈았습니다.문을 닫고 이블 뒤집어쓰고 혼자 분풀이 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녕하세요. 제가 해당 사유로 2주만에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어떻게 해쳐가면 좋을까요?회사에서는 저를 뽑았고 , 온보딩을 마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해서 공부하라해서, 찾아가면서 상사분께 물어보았습니다. 심지어 시간이 날때마다 상사분께서 하시는 기술 질문에 대답을 잘하고 말하시는것은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고객사 유지보수 업무이기도 해서 따라가서 유지보수 하시는 것을 옆에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노트에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 바로 오늘 회의실에서 면담을 하면서 , "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체력좋고 단기 기억력은 좋은데.... 우리는 운전을 필수로 해야하고, 옆에서 사원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지켜보니 의기소침해있고, 긴장해 있어서 보기가 불안했다. 그래가지고 고객과 이야기가 될까." 라고 이야기 하시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나오고 월급은 1달치로 주겠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하고 나오고 , 2개월 하고 나오고 그래서 불안합니다. 어떤방향으로 이 고난을 해쳐가면 좋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해당 Pc 사양에 5080 이나 5060 으로 설치가 가능하나요CPU: AMD Ryzen 9 3900X메인보드: MSI MAG B450M 박격포 맥스 (m-ATX, PCIe 3.0 x16)RAM: 삼성 DDR4 16GB PC4-21300GPU: 갤럭시 GTX 1650 Black EX D5 4GB (현재 사용 중)저장장치: 마이크론 Crucial P1 M.2 2280케이스: Bravotec 스텔스 EX270 파노라마 윈도우 블랙 (m-ATX 미들타워)파워서플라이: 시소닉 S12III Bronze SSR-650GB (650W, 싱글 레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까요?공무원 현직자가 자꾸 공무원 가라고 강요하고, 안간다 하면 눈 째려보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지어편의점에서 뭐 먹을때도 그 말 들으면 역겨웠습니다. 저는 it회사 이직해서 공부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이게 좋다고 이야기 드렸는데도 자꾸 강요합니다옆에 공무원도 들먹여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신경이 날카로워지는데요. 지하철에서도 신경을 곤두세움니다.다름이 아니라 직무가 it 네트워크 / 대형 데이터센터 상주를 했었는데요. 야간연속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생체 리듬이 망가지기도해서 사람들이 보기에 저를 피곤하게 보십니다. 심지어 자기를 째려보는 것같다고 하셔서 오해가 생겼대요. 그래서 , 저는 이문제를 고치려고 하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막막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이라는게 연애하는것을 보면 부러워지나봐요.저는 현재 취준을 준비중이에요. 여자친구도 없는 평병한 인생입니다.그런데, 저랑 예전에 같은 반이자 예쁜 여자애가 남자애랑 사귀고 결혼하고 집근처 살다보니 알콩달콩하는게 부럽더라고요. 이렇게 부럽다보니 저도 한 가운데로 빠지더라고요. 26살인데 그런데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마땅이 직업이 있는것도 아니니 부럽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취준생26살입니다. 질문을 남겨봅니다.저는 it분야가 전공이고 정보처리산업기사가 조건이 되어 취득하였고, 토익스피킹이나 itq를 취득했습니다. 추가적으로 기타 포트폴리오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 내수 경기가 안좋아서 개발자 안뽑기도하지만 저는 그래도 지원하려합니다. 근데 동생은 공무원을 준비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근데 저는 이랬다 저랬다 희말립니다. 저의 마땅한주관이 없어서 그렇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 동생이 심지어 오빠는 해놓은게 없지 안냐는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차라리 포기하고 각잡고 공무원이나 준비하랍니다.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재 면접을 보고있는데요. 마음 한켠에서 우울함이 물려오면서 두려움에 쌓였습니다. 26살이고요. IT 개발자 분야를 가다가 경제에 따라 채용시장에서 경력직 이상을 요해서 지금있는 스펙(자격증, 인턴경험,어학)으로 IT 다른분야( 보완관제,하드웨어)와 공단쪽의 중소기업이나 공장 계약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취업이 계속안되니 우울해지고 방황을 하게 되네요. 요새 면접 2개와 안산에서 채용박람회를 한다해서 가려하거든요. 저는 지금은 면접이 두렵고 많이 불안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취업하고 다니고 있는 데 저는 집에서 일단 전회사 다니면서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거든요. 저 자신이 처참해지네요. 오늘도 오면서 한강 물온도를 검색해봤 습니다. ( 부모님께는 상처받으실까봐 말을 안드렸습니다. ) 말이 두서없고 죄송하지만 조언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6살 취준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두가지 고민거리가 자꾸 떠오릅니다.고민1 타인의 시선을 신경씀니다.제가 타인을 바라볼 때 잠시만 바라보고 말아야되는데 장시간 바라봅니다. 그래서, 밖에 다닐때 눈을 내려서라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고민2 과거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과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지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습니다. 과거를 생각하지 않으려하는대도 꿈에서 자꾸 나오는군요. ( 실은 샤프를 눈에 가져다대기도 했고 , 발표를 하는 와중에 의자를 빼기도하고, 자신의말을 한번이라도 안따라오면 보복성으로 가격을 했습니다. 과거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