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도 화학성분이 포함된 화장품이라 눈 주변 피부로 흡수되면서 눈이 따가워질 수 있습니다 이제 아무리 눈 주변에 바르지 않더라도 땀이나 피지 분비로 인해 선크림이 눈가로 흘러내리게 되는데요 특히 유분이 많은 선크림을 사용하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지게 됩니다 근데 질문자님 눈이 자주 따가우시다면 무기자차 성분의 선크림으로 바꿔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무기자차는 화학성분이 적어서 눈 자극이 덜한 편에요 눈가에 선크림이 들어가지 않도록 아이크림을 먼저 발라서 보호막을 만들어두심 좋겠어요 글고 선크림을 바를 때는 눈가에서 1cm 정도 떨어진 부분부터 바르면서 살살 두드려주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