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식사를 하고 싶어도 가격이 부담이에요
요즘 식당을 가보고 싶어도 한 끼의 만 원에서 만 오천 원을 가져가야 먹을 수 있지만, 그런데 가격이 비싸고, 손을 댈 수 없어서 결국에는 편의점이나 집밥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 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식 소비 금액은 점점 오르고, 내 월급은 정작 안 오르고..
저는 본가에 살고 있어서 가끔씩 외식비를 내는데요. 한끼에 3~4만원 우습게 나오네요.
거의 한달에 50~60만원 쓰는거 같은데 외식비가 너무 올라서 부담스럽네요 ㅠ.ㅠ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에 점심으로 만원으로
먹는 메뉴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부분이 부담이 된다면
가능하면 도시락으로 해결해 보시면
돈 절약에 큰 도움이 될 것이에요.
식사를 하고 싶어도 가격이 부담일 때에는
저는 가능하다면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기 보다는
집에서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도시락을 챙겨서
드시게 되면 돈은 아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참 이게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월급은 딱히 안오르는 거 같은데 식비 부담이 너무 늘어나니 가정 경제에 있어서 부담이 너무 많죠. 기본적으로 환율도 오르고 임대료, 인건비도 오르고 뭐 이러다보니까 그 가격이 음식 가격에 포함이 되니까 서민들 입장에서는 좀 더 가성비 메뉴를 찾는 거 같아요. 요즘 그래서 뷔페나 이런 곳이 잘된다고 하더군요. 또 구내식당이나 편의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도 많고요.
데이트 할때마자 정말 힘들어요 집에서 해먹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 항상 밖에 나가서 사 먹는데 한끼 먹으면 기본 3만원이라서 진짜 너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저는 데이트 안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거나 라면 끓여먹거나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사먹어요
네. 맞습니다.
밖에서 식사한끼 하는게 무섭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점심식사를 안할수도 없고 해서 저혼자 식사할때는 편의점 도시락이나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습니다.
라면도 요즘은 4,000원이구요.
주변 웬만한 식당은 1만원에서 1만2천원이라 엄두가 안납니다.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만원 미만으로 먹으려면 왠지 짜치는느낌이고,
번듯하게 먹으려면 그래도 만원이 넘고,
그렇다고 매번 그렇게 먹자니 부담되니 집에서 먹는것 같습니다. 저도 질문자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매번 저렴한식당만 찾아다니기도 그렇고, 차라리 그럴바엔 집에서 먹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식사비용이 너무많이 올라서 부담이되는것이 맞습니다.그래서 저희집은 외식을 줄이기는 했습니다.진짜 먹고싶을때만 외식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