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낮 시간만 되면 뭔가 놓칠까봐 자꾸 불안해요.
가장 크게 불안한건 아이 공부 문제와 주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 때문인데요, 아이가 공부를 못따라갈까 걱정스럽고, 주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버니 저만 그대로일까 자꾸 불안합니다. 마음을 좀 편하게 먹는 방법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공부는 할만하냐고. 내가 뭐 도와줄 거 있으면 편히 말하라고.
주식에 대해 조금씩 공부를 해보세요. 알아보다보면 이게 내가 할만 한 건지, 내가 해볼만 한건지 아님 나는 그냥 예적금이 편한지 정리가 되실 겁니다.
불안이 몰려온다 싶을 땐 머리가 아닌 몸을 움직이세요. :)
저도 뒤쳐지거나 뭔가를계속 해아할것 같은 그런느낌이 들때가있는데요 말씀드리고싶은건 각자에 속도가 있는것걑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습관만 키워준다면
어느시점에서든 실력발휘를 할수있습니다 선행많이 한다고 시험빨리보는것도 아닌것처럼요 조급하지마시고 교육도 주식도 매일 하나씩 작은 계획을세워 접근하고 실천하다보면 성취감도 들고 불안한마음을 정리하는데있어 도움이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주식시장은 과열된 상태로 국민들 대다수가 투자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라 흔들리시는게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나만 안하면 손해보는 구조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경제공부를 해보시고 유망주에 소량금액으로 재미로 해보시는건 추천드리고 아이 학업은 공부법을 좀 잡아주시고
아이를 믿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제가 그렇게 오래 살진 않았지만 조언을 드리자면 남이랑 비교하고 내가 하기싫은데 남들이 다하니까 따라하려는 순간 불행해 지더리구요 좀 뒤쳐지면 어때요 그사람들도 계속 그렇게 잘 버는거 아닙니다. 마음 편히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