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같은 중일분쟁이 지금 진행중인데 일본 신임 총리의 발언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그런 모습이 일본인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지지율도 높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로 인해 기업들과 관광쪽 종사자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본 국민들에게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체감하게 될까요?
지금도 경제 개념이 확실한 일부 일본 사람들은 총리 발언으로 인해 일본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며 특히나 항공이나 관광 업계는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일본 국민들 대부분 정치에 큰 관심이 없기에 총리 발언이 앞으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지금 같이 중, 일 관계가 이어지면 내년 신년에는 모두 알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