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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목표로 하는 만큼 언젠간 꺾어야 할 상대지만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만나는 것은 부담이다. 특히, 조 1위로 올라가면 8강에서 이란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 일본과 이란을 연이어 상대하면 4강에 진출하더라도 체력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이에 차라리 조 2위로 오르는 것이 수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조 2위는 4강까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일본, 이란, 호주) 중 호주만 만날 가능성이 높다. E조 2위가 된다면 F조 1위와 16강에서 맞붙는데 현재 F조 1위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유력하다. 사우디 역시 강호지만 일본이나 이란보다는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이다. F조 2위 태국 역시 아직 조 1위 가능성이 있다. 태국은 전력이 많이 떨어지는 팀인 만큼 조 1위로 올라 일본을 만나는 것보다는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8강에서 호주와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데 호주 역시 이란보다는 수월한 상대다.
출처 : 강원일보
https://kwnews.co.kr/page/view/202401221923596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