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만우절 부고문자 장난 선넘은걸까요?
만우절에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부고문자를 장난으로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이건 좀 선 넘은 것 같아서요. 다들 장난으로 여기고 넘기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만우절이라고 해도 부고 문자를 보내는 것은 인간관계를 정리 당할 수도 있는 만큼 선을 심하게 넘은 겁니다. 부고 문자를 받는 경우 만우절이라고 장난으로 보냈구나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되는 거짓말입니다.
장난은 장난의 선이 존재 하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장난이라고 여길 만한 행동이외에 도가 지나치다면 장난이라고 여겨지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만우절이어도 부고 문자는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심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장난일지라도 부고문자는 정말 예의가 없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선을 넘는 장난이기에 화를 내셔도 되는 상황이고
선을 모르는 그런 사람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