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현재 라이트닝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전송속도를 개선하고 수수료를 저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얼마든지 속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은 사실 이미 예전에 제로컨펌이라는 컨펌이 이루어지기 전에
전송이 가능한 기능도 있었습니다.
컨펌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전송한 코인이 도착하니 매우 빠르죠.
하지만 제로컨펌의 이중지불 보안성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그 기능을 삭제해버렸습니다.
비트코인의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성공하여 활성화 되거나
세그윗 또는 블록사이즈의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서도 속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이 불 마켓일 때 트랜잭션이 몰려서 전송이 지연된 것에 대해서도
이 문제를 의도적으로 해결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더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면 트랜잭션에 우선권을 주어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처리했었던 것을 보면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이렇게 했다고 짐작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재정거래를 할만큼 비트코인의 국가별 시세 차가 난다면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다른 코인들도 마찬가지로 차이가 많이 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전송이 느리다면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거나 BTC를 다른 코인으로 교환 후 전송하는 방법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