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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경구용 먹는약 가격은?
경구용 백신이 곧 미국에서 승인되고 한국도 들여온다고 하는데 이 백신또한 무상 공급일까요? 아니면 가격이 측정되어
판매 되는 걸까요? 또한 가격은 어느 정도 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가격은 아직 모릅니다.
무상공급까지는 어려울 듯 하며
잘 된다면 보험적용이 될 것이고
아니면 보험적용이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적용이 되면 더 나을 듯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경구용 백신이 곧 미국에서 승인되고 한국도 들여온다고 계획하고 있으나 이 백신이 무상 공급이 될지 아니면 판매가 될지는 실제로 출시되고 들어오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가격 또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현재 나온 코로나 치료제의 원리는 리보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로
바이러스이 염기 서열에 끼어들어가게 되어 폴리머레이즈가 해당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번역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그렇게 되면 바이러스 염기 서열의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못하며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멸하게 되는 기전입니다.
비용이나 가격은 정식으로 출시되고 유통이 되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밝힌 내용이 없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해줄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현재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의 구입비용은 1인분의 기준으로 62만원으로 예상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경구용 치료제 곧 미국에서 승인되고 한국도 들여온다고 하는데 이 백신또한 무상 공급일까요? 아니면 가격이 측정되어 판매 되는 걸까요? 또한 가격은 어느 정도 일까요?
- 몰누피라비르의 한 명분 가격은 700달러(약 83만원) 수준으로, 화이자는 60만원대입니다
- 치료대상자에게는 무료로 처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국내는 일단 국가에서 부담해서 0원일겁니다.
코로나 치료제도 현재 지속적으로 개발 연구 중이나 100% 코로나에 대처가 되는건 아닙니다. 머크사의 치료제는 실제 그 효능이 30%로 많이 낮춰진 상태입니다. 화이자의 치료제는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과정을 차단해서 마찬가지로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아줍니다.
또한 약제 부작용이 아직 완전히 알려진것도 아닙니다. 심각한 부작용이 생겨서 사용중단 될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아직까지 가격에 대한 설정은 명확하지 않으며
링거나 주사제 형태였던 기존 코로나19 치료제와 달리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한 알약 치료제가 상용화되었으며,팍스로비드는 하루 두 차례, 닷새 간 복용하게 돼 있습니다.
FDA는 임상 실험 결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안에 복용할 경우 입원, 또는 사망하는 비율이 88%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에서도 중증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경증, 혹은 중등증의 성인, 그리고 12세 이상의 소아에만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예방 효과를 위해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고 했고,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환자들에겐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으며, 복용 시 미각 저하와 설사, 고혈압, 근육통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해당 약들의 경우 가격적인 부분은 일반인은 전혀 알수 없습니다. 제약회사에서 공급하는 가격으로 나오는 것이지요.
또한 의료보험 적용 여부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들어와봐야 알수있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현재 FDA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머크사의 몰누피라비르를 긴급 승인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긴급 사용승인을 검토할것으로 보입니다. 경증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될것으로 보이며 의학젓으로 적합한 경우 사용될것으로 보입니다. 18세이하 에는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복용 금지이며 약 복용자의 경우 당분간은 피임을 해야한다고 알려졌습니다. 머크사의 약은 사망률을 낮추는 율이 30%로 화이자의 90% 보다 효능성이 낮아 논란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긴급승인 되었습니다
머크사의 경우 1회 치료분량이 80만원선으로 알려졋습니다
경구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국가지원 여부가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의 치료 과정에서 본인부담금이 없었기 때문에 아마도 무상공급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최근 미국 FDA의 긴급승인이 된 화이자의 경구약의 경우 한번에 3정씩 하루 2회, 총 5일간 복용하며 총 30정의 가격은 약 530~540달러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구 치료제의 사용 범위는 (모든 환자에게 투여할지, 일정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투여할지)는 추후 결정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를 계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치료제는 5일간 40알을 복용하는 형태인데 1인당 치료비가 약 6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 약은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중등도 이상의 특정환자에게만 투여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중구 의사입니다.
현재 국내의 모든 코로나 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며 개인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경구용 치료제의 가격은 개인당 수십만원으로 추산되며 정부가 제약사와 직접계약해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 어떤식으로 경구약을 배포할지는 정해진바가 없습니다.
아래는 먹는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미국 제약사 머크(MSD)와 화이자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긍정적인 임상 중간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팬데믹을 끝낼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알렸다.머크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몰누피라비르(영국 제품명 라게브리오)'를, 화이자는 '팍스로비드(성분명 PF-07321332/리토나비르)'를 개발했다.위약과 비교한 결과를 보면, 몰누피라비르는 29일 동안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50%, 팍스로비드는 28일 동안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89% 낮췄다.연구 디자인이 동일하지 않다는 점에서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두 치료제 모두 입원하지 않은 경도~중등도 코로나19 환자에게 치료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공통된 결론이다.
위와같이 현재 먹는 치료제가 개발 중에 있으며 이것의 효과에 따라 감기처럼 대할 수도 있다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