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치정살인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으로부터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으면 분노와
집착이 생겨서 그것이 커져서 결국에는 극단적인 결말로 이어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이성을 사귀다보면 집착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려는 성향이 강하죠.
그런 사람들은 헤어지게 되면 굉장히 힘들어하고 오래 간다고 하네요.
그런 공포나 피해로부터 안전하고 나를 지키려면 사람을 보는 안목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