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예전에는 한국색이 강한 작품들이 주된것들
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인정받는 감독님중 하나인 임권택 감독의 해외영화제 수상작들
'씨받이' '취화선' '서편제'등의 작품들은 전부 한국적인 미와 한을 스크린에 옮긴걸출한 작품들입니다.
어느 CF에 나온 말처럼 '우리것은 소중한것이여~'라는 말을 몸소실천하고 우리것이세계적인 것임을 증명한 감독님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것들중 하나가 바로 동양적인 신비로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