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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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착하면 사회생활하면서 주변사람들이 이용하나요?

사람이 너무 착하고 다른사람들에게 화도 못내고 싫은소리도 못하는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 주변에서 이용을 하기도 하나요? 그런사람들은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사회에서는 사람이 너무 착하다고 하면은 그런 사람을 이용해 보려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때론 싫은 소리도 해야 하고 거절하는것도 배워야 합니다

  • 착한 사람들이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이용을 당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 대부분 착한 사람 주변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이 붙어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보통 사회생활하거나 회사 생활 같은 거 하다 보면 너무 착하면 사람들이 주변에서 이용하는 거 맞는 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제법 많이 있었고요 악한 사람들이 그런 행동들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안 좋은 거죠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요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너무 착하면 주변 사람들이 이용하는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옛날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그런 행동들을 많이 했던 거 같고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솔직히 변한 건 없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이 너무 착하면 사회생활에서 이용당하기 쉬운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착하기만 하면 괜찮은데,

    똑부러지지 못하고 , 싫은 소리 못하는 사람들은 주변인들의 먹잇감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주변에 가까운 친구나 동료한명정도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 이 있다면 사회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나를 상대하는 사람말입니다.

  •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 아무래도 대인관계 인데요 그런데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그리고 화도 못내는 사람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성격이 소심한 그런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격을 고치지 않은이상

    그런 면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아요 성격을 고치는게 최우선 같아요

  • 착한 사람은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경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너무 착하다고 해서 항상 양보하거나

    싫은 소리를 못하면 상대방이 그걸 당연하게 여기기도 해요.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에게도 적당히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때로는 "이건 나에게도 중요해"라고 말하는 것도 필요하죠.

    그러면 주변에서도 더 존중하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