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 유적지가 많고 아직도 발굴이 진행중입니다. 부소산성에 가시면 낙화암이 있고 천년고찰 고란사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백마강에 가서 유람선도 탈 수 있고 유람선 선착장 근처에 있는 장원막국수에서 시원한 막국수와 수육을 드시면 좋습니다. 부여 나성과 능산리 고분군, 정림사지 5층석탑, 부여 박물관 등 방문할만한 유적지가 넘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연꽃이 유명란 궁남지는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입니다. 요즘은 성흥산성 사랑나무가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