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충전소 뿐 아니라 일반적인 주유소도 마찮가지인데요.
민간운영시에는 인건비는 당연하고 유통과정이 있다보니
당연히 마진을 위해 가격이 좀더 높게 책정됩니다.
주유소로 치면 농협에서 관리되는 주유소 같은 경우는
농사를 위한 면세유 취급이 많아서 국가에서 농협을 통한 관리가 되는데 조금은 싸거나 포인트적립 같은게 있습니다.
아무래도 민간기업이 운영하는 곳보다는 지원금도 들어가 있으니 저렴할 수 밖에요.
전기차 충전소도 마찮가지 입니다
가끔은 공공기관 한쪽 주차구역에 있는 곳들도 있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할수 밖에 없죠.
나라에서 판매하는 것을 한단계 더 거친것이 민간업체니까
같은 지원금이 있더라도 마진을 위해서는 높을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