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베이킹 후 느끼는 희열, 저만 그런 것일까요?
베이킹을 하고 나면 뭔가 모를 뿌듯함과 희열을 느끼는데... 혹시 저만 그런 걸까요? 빵이나 쿠키, 케이크 등을 만들고 나서 예쁘게 포장까지 끝내면 정말 세상 다 가진 기분이 들고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맛있는 냄새가 온 집안에 퍼지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볼 때의 그 만족감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인 것 같아요... 베이킹하시는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는지, 아니면 제가 유별난 건지 알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생각들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베이킹 후 느끼는 이 행복감이 저만 느끼는 감정인지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