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임파선염을 거의 달고 사는데 괜찮은가요?
학창시절부터 (중학생쯤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목 주위에 임파선염이 항상 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할 당시 대학병원에서 CT 촬영을 하였으나 결핵이나 암은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종종 재발하면 약을 처방받아서 먹으라는 말이 다였고 추가적인 말은 듣지 못하였는데 평소에 피곤하지 않은 상태에서 목을 만져보아도 임파선염으로 인해 동그랗게 튀어나오는 것들이 손에 만져집니다. 365일 내내 항상 있어요.
이렇게 내내 달고 살아도 괜찮은 건가요? 좀 피곤하거나 심해지면 많이 부풀어 오르는데 성인이 된 이후 그렇지는 않고 거의 잠잠합니다. 작은 사이즈로만 있어요.
그리고 없애거나 완화시키기 위해 좋은 것들 추천도 함께 부탁드립니다..(운동, 음식, 생활습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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