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침착함
담배피는 사람한테 가까이 오지말라고하면 기분나쁠까요?
담배피는 사람은 당연히 존중하지만 담배를 막 피고온다음 가까이오면 냄새때문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떻게 기분이 안나쁘게 말할수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건 없어요
아무리 돌려서 말해도 옆에 오지 않아주길 바라는건데 애초에 안 예민한 분은 자기가 담배피니까 그러려니 할겁니다
그런 고민을 한다는건
내가 예민하거나
상대가 예민해서 겠죠
그러면 머라고 말해도 불쾌해하게 됩니다
저도 담배 안 피고 그래서 담배 피고 누군가 바로 옆으로 오면
제가 담배를 안펴서 그러는데 피고 바로 오시면 냄새가 남아 있어서요 중요한거 아니면 이따가 말씀해주시거나 중요한거면 메신저로 주세요
불쾌해 해도 어쩔수 없죠
그걸 감당하면서 어른이 되어 가는겁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한정된 공간에서 담배를방금 피우고 다가오면 악취에 가까운 냄새 때뮨에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오지 마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그나마 전자담배는 어느정도 괜찮지만 연초는 냄새가 너무 심해 마스크 착용 하면 상대도 어느정도 알고 이해 합니다.
담배피는 사람 옆에 있으면 냄새가 나서 기분이 안좋지요ㆍ직선적으로 말하면 상대갸 기분이 나쁘니 웃으면서 미안하지만 저는 담배 냄새를 맡으면 속이 안 좋아서 멀리 않겠습니다 고 될것 같아요
지금은 금연중이지만 저도 예전에 흡연을 했던 사람인데
그냥 담배 냄새난다 가까이 오지말라해도 기분 나쁜 것 같은 것은 없습니다
대놓고 말씀하시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괜히 아무 말없이 멀리 떨어지면 더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으니
그냥 담배 냄새난다 저리가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일부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 이해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가까이 오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담배핀 직후에만 좀 조심해 달라고 하는 거니까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정중하게 사정을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괜히 이야기 안하고 피해다니는 쪽이 상대방 입장에서 오해 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담배연기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담배연기는 옷이나 입에 베기 때문에 피고 나서 바로 옆으로 오게 되면 굉장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안 하면 상대방이 모르기 때문에 담배를 피고 오면 담배냄새 때문에 좀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면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행동을 조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담배 냄새에 민감하신 점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배 피우신 후에는 잠시 환기를 하고 오시면 좋겠어요. 담배 연기 냄새가 조금 강해서 제가 불편할 수 있거든요"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불편함을 전달하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면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실, 담배를 계속 피는 사람이라면 담배 냄새가 옷이나 입에 베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그 사람이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직접적으로 말하면 기분이 상할 수밖에 없을 듯 해서 애둘러 표현하는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말하셔도 됩니다
요즘 사회에서 담배피면 민폐라는 인식이 잇어서요
그것 가지고 뭐라하면 상대방이 이상한거죠
자기자신을 위해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옆에 오지말라고 하시고옵
가까운 분이라면 얘기를 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야 조심을 할텐데 말을 안해주면 잘대 모를 것 같아요. 대신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상대방이 무례하다거나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수돞있을 것 같아요.
담배를 피는사람이라고 가까이 오지말라고 하면 기분상하겠지요.
아마도 담배피는 본인도 스스로가 끊지못하는게 싫을것입니다.
오죽하면 필까!싶지만 담배연기 냄새는 많이 거슬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