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의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저는 비흡연자라 담배 냄새에 민감한데 근처에 앉는 동료의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해요.


담배는 기호의 문제라 담배 냄새 난다고 지적하기도 상당히 애매한데 그 동료가 기분 나쁘지 않게 듣게끔 말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가볍게 애기해 보세요

      예를 들면 알지 비흡연자가 흡연자 냄새 유독 더 잘 느끼는거

      미안한데 나 만나기전에만 피는거 좀 자제해 줄래

      내가 좀 민감한거 같애 부탁좀 할게

      하면 그 동료분도 기분나쁘게 생각 안하실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hswisdom입니다.


      흡연자들도 비흡연자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지요. 기분 나쁘지 않게 진심을 담아서 흡연 후 가글이나 양치, 옷털기 등을 해달라고, 본인이 너무 괴롭다고 말씀을 해보시면 어떠실지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친칠라207입니다.

      저희 회사에 주변에 흡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해가 심한데

      한번은 담배피고 들어왔을때 냄새에 대한 지적을 몇번 하고 나니

      눈치를 보더라구요

      가끔 지적을 하시는것도 괜찮아 보여요

    • 저도 담배냄새 아주 많이 싫어하는데요....


      흡연하는 분들은 주변에서 누가 뭐라해도 안바뀌고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제가 그사람에게 엄청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냥 최대한 안마주치게 떨어져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자리를 옮긴다던지 방법이 더 현명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연초를 피우시나보네요

      요즘 전자담배는 냄새도 안나는데 요즘 연초 피면 사람으로 생각 안하는데

      회사에 그 분 말고도 연초피우는 사람이 많이 있으신가봐요?

      좀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사이시라면 건강생각해서 전자담배로 바꿔보라고 얘기하면서 냄새도 얘기해보세요

      정작 담배 피우는 사람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