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해 첫날 하는 대한민국의 풍습은 무엇인가요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1월 1일 새해 첫날, 다른 나라와 구분 되는 대한민국만의 풍습은 무엇이 있을까요?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음식을 먹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해 풍습은 각 나라마다 다르지만 액운을 쫓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식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한국은 떡국을 먹고, 보신각 타종과 세배가 대표적 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아왔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경우 주로
해돋이를 구경하러 가시거나
아니면 새해에는 주변에 어르신들
가족들에게 안부를 묻는 등의 행사를 하고
보신각종도 타종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우선, 2025년 12월 31일 23시 59분에 카운트 다운을 통해
2026년 1월 1일 00시 00분을 맞이하며
제야의 종 이라는 종을 칩니다
제야의 종이란?
제야의 종(除夜의鐘)은 매년 12월 31일에서 이듬해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종을 33번 타종하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정확하게는 새해 직전에 카운트다운을 하다가 1월 1일 0시부터 33번 타종하는 형식이다.
그리고 기상 후 떡국을 먹습니다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뜻이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차례와 떡국**
(https://kowork.kr/blog/%ED%95%9C%EA%B5%AD-%EC%83%88%ED%95%B4-%EC%A0%84%ED%86%B5-%EB%AC%B8%ED%99%94)
* 세배와 덕담(https://www.home-learn.co.kr/newsroom/news/A/1918)
* 전통 놀이
가족, 친지들이 모여서 같이 즐기는 '윷놀이'는 진짜 최고지. 도, 개, 걸, 윷, 모에 따라서 희비가 교차하는 게 완전 스펙터클 그 외에도 제기차기, 투호 놀이, 연날리기 같은 다채로운 전통 놀이들이 새해의 즐거움을 선사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본 사람들은 설날에 쌀로 밥을 지어 먹지 않고, 특별 음식인 '오세치 요리'를 먹는다. 오세치 요리는 멸치조림, 찐 새우, 검은 콩조림, 연근, 다시마 등을 보기 좋게 담아 내놓는 음식으로 국물이 없이 건더기로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한꺼번에 장만해 놓고 설 연휴 내내 먹을 수 있어 부엌일을 도맡아 하는 주부들의 일손을 덜기 위해서다.
찬합에다 오세치를 요리를 차곡차곡 쌓아놓고 끼니 때마다 혹은 손님을 접대할 때마다 꺼내 먹는다.새해 첫날 대한민국에서는 세배로 어른들께 존경을 표하고 덕담과 세뱃돈을 주고받으며 복을 기원합니다. 음식으로는 떡국을 먹으며 무병장수, 재물운, 그리고 한 살 더 먹는 의미를 되새깁니다. 이 풍습들은 가족 간의 유대와 전통을 중시하는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새해 맞이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