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이 치어리더 영상을 자주 보네요. 물론 외모때문에 보는 것이겠죠. 이게 무슨 문제를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지만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본인도 스스로 문제가 된다는 인식이 없어요. 그냥 취미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말려야 하는게 맞을까요?
누구든 잘생기고 예쁘고 몸매 좋은..젊은 이성을 보는걸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너무 푹 빠져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라면 그냥 취미로 놔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치어리더는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연예인 같은 사람이니 오히려 걱정 하실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