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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누스
70년 된 오래된 회사였는데 90년대 ㄱ티비틀면 영창피아노 광고가 많이 나왔었는데 삼익이랑 양대산맥이였던ㅋ 결국 법정관리 들어갔군여 피아노도 수요가 별로없나 보군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
그런일이 있었나요
홈플러스 롯데카드는 들었지만 영창피아노가 기억의 뒤안길로 사라진다니까 너무 애석합니다
즈이 자식한테 큰맘먹고 사줬던 피아노가 영창피아노였지요
이제는 피아노 학원도 많이 안보여요
이렇게 옛추억이 사라지는듯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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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강렬한베이컨
가슴아프네여
피아노 하면 영창피아노였는데 세월의 흐름 때문일까요 슬프네요 디지털 카메라 나 디지털 피아노가 유행 하다 보니 아날로그 피아노는 인기가 저 문화 봐요 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