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비점막에 손상이 생기거나 해서 감염이 되었다면 딱지가 자주 생기고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비점막에 자극을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머물고 있는 공간의 먼지를 제거하고 습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해 보세요.
실내 적정습도는 15℃에서는 70%, 18에서 20℃에서는 60%, 21에서 23℃에서는 50%, 24℃이상일 때는 40%입니다.
그렇게 해서도 나아지지 않는 증상이 있다면 이비인 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