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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행이 많은 차량, 엔진오일 외에 꼭 체크해야 할 소모품은?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차량 운행과 이동이 많은 편입니다.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갈고 있는데, 10만 km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하부 소음이나 미션오일 등 추가로 꼭 점검해야 할 필수 항목이 있을까요? 예방 정비 차원에서 노하우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량이동이 많고, 장거리를 주행하는차량이라면 많은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것같습니다. 하지만 단거리를 자주자주 주행하신다면 시내주행이 많다는뜻이고 이건 수많은 과속방지턱을 넘었을거라는 반증이 됩니다.

    하부부품은 어차피 소모품이기때문에

    몇가지 정비할 게 있습니다.

    스테빌라이저링크및 부싱, 로워암, 타이로드엔드등의 부품의 점검이 필요하고

    쇼바는 15만 이상을 타면 어느정도 점검해야할것입니다.

    디젤차량이면 연료필터,

    유압방식의 핸들이면 스티어링오일,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등등의 부품 교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0만킬로라면 점화플러그, 미션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그리고 하부쪽도 점검 받으시는 거 추천드리며 타이어 상태도 한번 점검 받아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엔진오일만큼 중요한것이 브레이크 오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브레이크는 고장이 나게되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브레이크 오일도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는게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