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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콜라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차량 운행과 이동이 많은 편입니다.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갈고 있는데, 10만 km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하부 소음이나 미션오일 등 추가로 꼭 점검해야 할 필수 항목이 있을까요? 예방 정비 차원에서 노하우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차량이동이 많고, 장거리를 주행하는차량이라면 많은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것같습니다. 하지만 단거리를 자주자주 주행하신다면 시내주행이 많다는뜻이고 이건 수많은 과속방지턱을 넘었을거라는 반증이 됩니다.
하부부품은 어차피 소모품이기때문에
몇가지 정비할 게 있습니다.
스테빌라이저링크및 부싱, 로워암, 타이로드엔드등의 부품의 점검이 필요하고
쇼바는 15만 이상을 타면 어느정도 점검해야할것입니다.
디젤차량이면 연료필터,
유압방식의 핸들이면 스티어링오일,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등등의 부품 교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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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10만킬로라면 점화플러그, 미션오일,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오일, 냉각수 그리고 하부쪽도 점검 받으시는 거 추천드리며 타이어 상태도 한번 점검 받아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엔진오일만큼 중요한것이 브레이크 오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브레이크는 고장이 나게되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브레이크 오일도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는게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