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입니다.
개미굴은 땅 속 지하에 있죠. 비가오면 파놓은 굴에 물이 차기 때문에 비가올 것 같은 날씨면 개미들이 대탈출을 한답니다.
지렁이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비 오기전이나 비올때 지렁이가 잘 보이죠. 이런 친구들을 먹으려고 새가 낮게 납니다.
그래서 새가 낮게 날면 비오는 징조다. 라는 말도 있죠.
사람도 알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 비오기 전에 무릎이 시리다 라고 에구구 하시는 모습 많이 보셨죠?
과학적으로 미신이 아닌 이론상 사실입니다.
비오기전 기압의 변화로 인해 손상된 관절과의 압차이 때문에 무릎이 시린건데요.
식물쪽은 잘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