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패전하고 경제위기가 나치를 만들었지요.
독일이 1차대전에서 지고나서 엄청난 배상금을 물게됐었는데
그게 독일경제를 파탄냈잖아요?
이제 1929년에 세계대공황이 터지면서 독일 경제가 더 바닥을 쳤는데 실업자가 거의 600만명이나 됐다니까요
그때 히틀러가 나서서 독일의 위대함을 되찾자 이런식으로 선동을 시작했는데 사람들이 그 말에 솔깃했답니다
전후 배상금때문에 독일 마르크화 가치가 폭락해서
돈을 한보따리 들고다녀도 빵 한개 사기 힘들었다구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유대인들이 독일의 불행을 초래했다는 히틀러의 주장이 먹혀들었죠
나치당은 독일인들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겠다면서 점점 세력을 키워나갔는데
결국 1933년에 히틀러가 총리가 됐답니다
근데 그 이후로는 반대파들을 다 제거하고 1인 독재 체제를 구축했는데
그게 바로 나치 정권의 시작이었죠
결국엔 2차대전까지 일으켜서 전세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는데
그 과정에서 유대인 학살같은 끔찍한 일도 저질렀구요
전쟁에서 지고나서야 나치 정권이 무너졌는데 그때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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