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 의견입니다.
왜 아이들의 활동을 금지하는지 모르겠어요ㅡ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학교 쉬는시간이나 동네에서 뛰어놀면서 친구들과 관계도 형성하고, 심폐기능도 도움 됐던것 같아요ㅡ
부딪혀 봐야 피하는 법을 배울텐데 말입니다.
요즘은 너무 이거하면 안돼! 위험해! 이런것만 가르치는것 같아요ㅡ
다치고 깨져봐야 더 강해진다고 봅니다.
운동회도 안한다는 곳도 있고 무승부 게임을 많이 한디고 하던데
그러면 승부욕도 없겠죠ㅡ
세상이 녹록치 않다는걸 그런 활동으로 알 수 있을텐데 말이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