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좋은 엄마 되기 참 힘들어요
엄마도 사춘기 겪는 아들이 처음인지라ㆍㆍ
아이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이예요
번데기가 딱딱하지만 그속 애벌레는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는 중이예요
그런데 도와주려고 껍질을 손데면 그 애벌레는 옳게 성장 못 합니다 날개가 망가지던지 죽던지
우리 아이들도 이와같아요
가끔 물어봐 주세요
"엄마가 도와줄일 없니?"
"필요한것 없니?"
"힘든일 있음 꼭 엄마랑 의논 해주면 좋겠어"
"우리 딸 (아들)고맙고 사랑한다"
않하든 것들이지만 이제는 해야하는것들이예요
아이가 자라면 나도 달라져야하고 아이 머리가 크는 만큼 나도 공부하고 책읽고 맘 그릇 넓혀야 아이가 나랑의논하고 함께 갑니다
아이가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화려한 나비가 되듯 부모도 함께 노력해야 멋있고 화려한 나비로 키워낼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