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신경과 박광열 교수는 "찬 음식에 의해 입천장 등의 혈관이 갑자기 수축했다가 다시 넓어지는 과정에서 뇌의 '삼차 신경(크게 세 갈래로 나뉘는 뇌신경으로 뇌혈관과 얼굴 등에 분포)'이 자극받기 때문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뇌가 차가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따뜻한 혈액을 공급하고자 뇌혈관이 갑자기 넓어지며 두통이 생긴다는 가설도 있다. 하버드대 의대가 13명을 대상으로 얼음물을 마시게 하고 초음파기계로 뇌 혈류를 측정한 결과,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전대뇌동맥 혈류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2/2019072202583.html
뇌는 찬 음식이 들어 왔을 때, 뇌를 보호하려고 하기에 순간적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따뜻한 피가 더 많이 들어오게 하기위하여 급격한 혈류 증가로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