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에 베였는데 병원 가야할지 고민 됩니다

채칼에 베여서 손톱과 살이 약간 짤렸는데 붙어는 있어요. 다행히 지혈은 돼서 응급실은 안갔는데 꼭 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자연 치유될 걸 괜히 병원 갔다가 항생제 부작용으로 고생한 적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갈래? 베워서 마음이 속상하시겠어요. 맞아 비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온다고 하면 그리고 또한 상처의 깊이가 깊다면 병원을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상처 부위가 가볍고 피가 지열로 인해 가볍게 멈췄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약국의 파는 약으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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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채칼은 날카롭고 채칼 사용시 베이면 많이 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주말에 열고 있는 응급실 가셔서

    꼬매시는 것이 더 좋기는 합니다.

    비록 비용, 시간이 들기는 하지만요.

  • 저도 채칼에 베인적 많은데 나중에 큰 고생 하실수 있어요. 항생제 부작용은 가서 꼭 말씀하시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감염이 되지 않도록 아프시겠지만 과산화수소로 꼭 소독을 하셔야 합니다

    소독만 제대로 했다면 굳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소독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