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동 배변습관을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5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요.
약 2달전에 변비가 심하여 관장을 하여 잘 해결을 하였는데
한가지 문제가 생겼어요.
매번 배변을 할때마다 아빠 엄마 누군가가 화장실 앞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지켜보고 있지 않으면 화장실에 앉지 않으려고 해요.
변비일때 응가를 잘하라고 응원 차원에서 했던 것인데
변비가 해결되고 나서도 지속되고 있어요.
말로 달래보고 설득을 해봐도 소용이 없네요.
혹시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