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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 깎았을때 못생기게 깎으면

깎인 강아지 본인도 못생긴걸 알까요? 유튜브에 잘못 깎인애들 표정이 좀 안좋아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강아지는 그런거 전혀 모릅니다. 표정이 안 좋은건 털 깍는게 그냥 불편해서 그래요 못생겨 보여서

    그런게 아닙니다. 강아지가 사람도 아니고 자기 외모를 뭘 어떻게 해도 알만큼 지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냥 본능적으로 먹고 살기 바쁜 미물입니다. 털 깍고 목욕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싫어할뿐입니다

  • 강아지가 털을 깎았을떄 자신의 외모가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할 가능성은 있지만 사람처럼 "못생겼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을겁니다

  • 질문하신 강아지 털을 깎았을 때 못생기게 깎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평소 자신의 털의 모습과 상반되면 이상한 표정이 반려동물에서 나올 수는 있지만

    좋고 나쁘고의 차이를 알진 못할 것입니다.

  • 아무래도 강아지가 싫어하지 않을까요? 당장 유튜브에 검색만 해봐도 이상하게 깎아놓으면 굉장히 싫어해하는 모습이 많이 나오니까요.

  • 음 강아지가 그정도는 아닐것 같은데요

    주인의 마음에 들면 이쁘게 느껴지고 아니면 좀 못생기게 느껴지는 주인의 기분이지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