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털을 완전히 밀어 버리면 수치심을 느낀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동물 관련 동영상을 시청 할 때 강아지들은 몸의 털을 전부 밀어버리면 수치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동물이 수치심이라는 개념을 아는 것이 신기하기는 한데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아지에 대한 연구자들은 강아지가 인간과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강아지는 주인의 감정이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 한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털을 완전히 밀어버렸을 때 수치심을 느낀다고 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실한 증거가 부족합니다. 강아지와 같은 동물들은 인간과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며, 수치심은 주로 인간의 사회적 감정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강아지는 털이 없어진 상태에서 불편함이나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털은 그들에게 자연적인 보호막 역할을 하며, 환경에 대한 방어 기제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털을 밀어버리는 것이 그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지만, 이를 '수치심'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해석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강아지가 털을 밀어버렸을 때 느끼는 감정은 수치심이라기보다는 불편함이나 두려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강아지들도 털을 미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는 강아지가 있더라구요.그런데 어릴때 부터 털 밀기 해주는 강아지는 그냥 당연하듯 가만히 있습니다.

  • 강아지가 수치심을 느낀다기보단 불편함과 불안감을 느낀답니다.

    털은 강아지에게 체온조절이나 피부보호 기능이었는데

    갑자기 다 밀어버리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특히 여름철에도 강아지 털은 햇빛이나 더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털을 너무 짧게 미는건 좋지 않은데 적당히 길이를 남기는게 좋아요

    그리고 갑자기 환경이 바뀌면 불안감을 느끼는데 털을 밀면

    피부감각도 달라져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요즘은 강아지 미용할때 한번에 너무 짧게 미는것보다

    단계적으로 미는걸 추천한대요

    아 그리고 계절별로 적정 털 길이가 다르니까 미용실에

    상담받고 하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