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미인정이라고 하면 보통 0점 처리 하겠다는 뜻입니다. 더 확실한 답변을 위해서 선생님께 다시 물어보세요. 여행때문에 시험을 못 본다는 것은 보통 잘 받아들이지지 않습니다. 시험을 못 보는 경우에 반평균점으로 한다는 말도 생소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보통은 아프거나 다쳤거나 누군가가 돌아가셨거나 이런 중대한 사항이 있어야 시험 기회를 한 번 얻어서 치릅니다. 이제 중학생이면 방학이라든지, 성인이 되어서 여행 갈 기회가 많습니다. 여행 때문에 내신을 놓치면 나중에 그 내신 메우기가 힘들게 될겁니다. 이에 대해서 여기서 물어보지 말고 선생님께 물어보고 부모님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