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림은 백토(白土)를 사용한 그림일 수 있습니다. 백토는 백선토, 백악이라고도 하며, 백색의 점토로 도자기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흙입니다. 백토는 조선시대 백자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으며, 최근에는 세제나 화장품 등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백토를 오랫동안 섭취하면 오장이 상하고 몸이 마를 수 있다는 기록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그림에 사용된 재료가 백토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다면 전문가의 감정을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이 외에도 그림의 진위 여부를 판단하는데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므로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