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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야 온실가스는 가축이 섭취한 사료가 장 내 소화과정에서 미생물에 의해 발생하는 메탄(CH4)과 가축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CH4) 및 아산화질소(N2O) 등이 있는데 이를 줄이겠다는 것이구요.
한우 한 마리가 태어나서 30개월에 출하된다면 평생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은 5.9톤(CO2eq)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를 26개월로 4개월 사육기간을 단축할 경우에는 비육 후기의 메탄가스, 분뇨량 및 에너지 사용량이 저감되어 약 8.92%의 온실가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축사바닥 깔짚을 자주 갈아주거나 퇴비제조 시 강제로 공기를 주입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가축분뇨 처리 과정이나 퇴비화 과정에서 통상의 방법보다 30~50% 정도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인정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