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나 헨델과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고 본성이 괜찮거나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취미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죠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이 부자들이 즐기는 취미라서 이 취미를 가졌다면 어느정도 고소득자일 가능성이 높을 수 있지만 본성은 알기 어렵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고 해서 성격이나 본성이 반드시 바르다고 단정할 순 없습니다. 음악 취향은 개인 정서적 경험, 환경, 교육, 관심사 등에 따라 형성되므로 성격과 직접적 상관관계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바흐나 헨델 같은 음악을 즐기는 사람은 차분함, 감정 세밀함, 집중력 같은 특성을 가질 가능성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