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마다 다르게 볼것 같습니다.
라임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심사위원도 있을 것이고, 벌스 밀도나, 완급 조절을 중요하게 볼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기술적으로 뛰어난 래퍼가 잘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벌스 하나하나를 뱉을 때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처음 들을때도 라임도 딱딱 들리고 가사 전달도 잘 되거든요.
랩을 할때 래퍼마다 스타일도 다르고, 선호하는 비트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쇼미라면 심사위원 본인들의 색과 잘 맞는 참가자를 선호할 것 같네요.
이상 11년차 힙찔이의 개인적인 소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