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먹으면 더 나를 까는 말발좋은 한직급 아래 동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급이 저보다 1년 정도 늦은 나이도 두살어린 동기녀석이 같은 부서인데 술마실때마다 위사람들으라고 저를 누구라인 사람이네 좀더 나가면 대놓고 누구랑 누구랑 고르라고 그러는데 이런 상황이 열번은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업무는 제가 휠씬 많이하고 잘해서 윗사람도 일시켜먹어야되서 그냥 저냥 넘기는데 그녀석은 360 일은 술먹고 말발이 좋은 녀석이라 이기기도 힘들고 한번 주먹질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당 동기가 참 행동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점진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그렇게 행동했을 때 윗사람들도 좋게 보진 않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네 같이생활 하시기가 무척답답할겁니다 그러나 어찌할수없는것이 그런것이지요 주먹다짐 은 절대안됩니다 그냥 못본척 하시고상대을 마세요 .

  • 술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본성이 그런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는거고요

    그런 사람을 어떻식으로든 질문자님을 까내려서 본인을 돋보이게 만들려고 하는겁니다.

    멀쩡할때 한마디 하세요 술만먹으면 왜 헛소리를 하냐고요 질문자님이

    현재 너무 주눅들어 계시는거 같은데 과감하게 한소리 하지 않는한

    계속해서 그럴겁니다.

  • 술자리를 굳이 가까이 안하시는게 어떨까요?

    뭔가 먼저 진급이 됐다는 거에 내심 불만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는 것 같은데

    가까이 할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 굳이 상대해봐야 나만 동급이 될 뿐입니다. 최대한 함께하는 자리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행여나 자리를 하게되시면 진급이 빠름으로 약간은 되받아 주세요. 물론 그분이 하시듯 은근히 하시는게 좋겠지요.

  • 그분이 그러는 이유는 딱 하나네요. 세미나 서 그렇습니다. 작성자님이 회사 내에서 진급도 더 바르고 더 잘 나가니 그런 겁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열등감 때문에 그러는 거니 자기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입니다.

  • 문제가 되는 사람과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술 버릇이 좋지 않은 사람은 술을 마시게 되면 주변 사람을 비하하는 경향이 있고 이를 제어하는 정신이 풀리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멀리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의를 준다고 해도 쉽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하루 아침에 변하지 못하기 때문에 쉽게 변하지 않을 겁니다.

    본인을 비난하고 힐난하는 경우에 본인이 이를 대체하면 됩니다. 화술을 배우시고 이런 경우에 상대방의 말을 이길 수 있는 좋은 말들을 보여주면 이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