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대한비단벌레239입니다.
사회복지사 공부의 후반부에 접어 드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사회복지 실습을 마쳤는데요.
실습기관 선정하면서 느꼈던 점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1. 미리 정해 놓을 것
정말 중요합니다.
실습 학기 되어서 신청하려고 하다보면 이미 정원이 다 마감되어서 놓치게 됩니다. 미리 미리 예약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아는 곳이 좋다.
아는 지인이 있는 시설에 가는 것이 아무래도 좋습니다.
적응하는 부분도 그렇고,
실습기간이 길다보니 편의를 부탁드려야 할 때가 있기도 하거든요.
아무래도 면식이 없다면 빡빡할 수 있겠지요.
실습후에는 평가가 있는데 성적에 관련된 부분이니 아는 곳이 젤 좋습니다.
3. 관련된 곳으로
아무곳에나 하는 것 보다는 관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습때에도 즐겁게 할 수 있고요.
추후에 현장 경험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실습생 많이 뽑는 곳
실습생이 많아야 여러 팁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실습중에 보고서나 과제들도 주어지는데,
실습생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좋은 실습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