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를 할 수 있는 증 같은 것도 돈을 주고 사야한다던데

택시 기사를 할 수 있는 증 같은 것도 돈을 주고 사야한다던데 개인간의 거래라면, 그럼 본인이 살 때의 금액보다 팔 때 낮게 판다면 건물을 사는 것처럼 손해보는 구조인건가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분한사마귀24입니다.

      저도 주변 가족 중에 택시 기사를 하시는 분이 있어 알게된 사실인데,

      택시기사 번호판을 돈을 주고 사게 됩니다. 가격은 거의 천만원대를 훌쩍 넘고요.

      사정이 있어 택시를 처분하게 되었는데, 그때 거의 500만원 넘게 헐값에 넘겼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당연히 손해를 보는 거죠.

    • 안녕하세요. 살가운누에241입니다.

      개인 택시의 경우 지방지치단체마다 한정된 면허(번호판)만 발급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의 경우 기존 면허를 구입하여 운행을 하셔야 합니다.

      경제 상황등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립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개인 택시기사를 하려면 우선 자격조건을 만족해야 됩니다

      개인 택시 운전 자격 조건을 만족했다면 택시를 사야됩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개인 택시 넘버를 구해야되는겁니다

      해당 택시 넘버는 개인간 거래로 구할 수 있습니다

      기본 1천만원 이상에 거래되며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예전에 한참 비쌀 땐 3~4천만원 이상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처분해야된다면 본인이 구매했던 가격보다 싸게 팔수도 비싸게 팔수도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택시 영업이 잘되는 시기라면 비싸게 판매가 가능하지만

      영업이 잘되지 않는다면 조금은 싸게 내놓아야 판매가 됩니다

      무조건 손해보지는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