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씀하시는 개인주의라는 정의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회사의 조직생활과 맞지 않는다는 의미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주의가 강한 회사를 콕 짚어서 말할 순 없습니다. 오히려 스타트업의 경우, 규모가 작고 강한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조직자체의 변화가 빠르고 조직의 목표와 다르게 움직이기 훨씬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이나 일반적인 외국계 기업처럼 (케바케입니다) 워라밸이 보장되고, 자유로운 근무환경이 주어지는 만큼 성과와 책임이 바탕이 되어야하므로 편하게 회사다니기가 힘들죠.
적당히 돈벌면서 눈에 띄지 않고 자유롭게 회사생활하시는것이 목표라면 오히려 큰 회사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부바부, 팀바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