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대형 서점에 혐한 키워드로 코너가 떡하니 자리 잡고 혐한 서적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일본에서 친한 성향의 이야기를 만드는게 과연 좋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자가 아무리 친한이라도 소비하는 사람들이 반한이면 돈이 안되니까요.
첫번째로 분명 이런이유도 있을거라 생각들고요.
두번째로 일본 애니메이션 같은거 보면 삼국지 인물이나 중국의 역사적 인물이 캐릭터화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건 그냥 옛날부터 전해져온 인기라고 생각합니다.
옛부터 중국이라는 나라가 주변 나라에게 미치는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겠죠.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이니까요.
아시아 쪽 국가들 모두 삼국지 이야기를 알고 인기 또한 있습니다.
삼국지같은 경우 정사에 별 관심없다가 삼국지 소설이 대박을 치면서 퍼져 나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마케팅이 성공했고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각 나라마다 무사, 암살자 같은 위치의 집단들이 분명 여럿 존재했겠지만 사람들의 기억에 박힌건 사무라이와 닌자입니다.
저 멀리 유럽에서도 동양의 무사나 암살자를 사무라이나 닌자로 인식할 만큼 일본의 마케팅은 성공적인것 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