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만의 냄새가 사라지기 때문에
2. 사막에서 생활하던 고양이 조상
3. 털이 젖는 게 본능적으로 싫어서
4. 뛰어난 후각으로 수돗물 냄새가 싫어서
5.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
로 요약 가능한데요
사막에서 생활했던 고양이 조상은
물이
필요한 요소가 아니었고
지금의 고양이까지 그렇게 느끼는 것 입니다다.
물이 많은 곳보다
건조하면서 따뜻한 환경에 더 익숙합니다.
또한 털이 젖어서 몸이 무거워지면
활동하기 힘들어지고
적이 와도 방어가 어려워지며
자신의 냄새가 사라집니다.
후각이 뛰어나서 수돗물 냄새를 싫어하는 예민한 고양이 경우에는
물을 더욱 싫어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양이 목욕시키는 방법 을 열거해본다면
1, 물과 친해지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해두면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2, 소리는 고양이에게 두려움을 줄 수 있기에,
물을 되도록 미리 받아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3, 물에 젖으면 체온이 낮으니 욕실의 온도를 높여서
고양이가 따뜻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한 번의 목욕으로 고양이가 부정적인 경험을 하게 되면
추후에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첫 목욕이라면 수건에 물을 적신 후에 부드럽게 닦아내듯이 진행해 주도록 하는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