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책임은 절대절대 매매자 본인 책임이라고 말씀드리구, 그러니까 매수 버튼 누른 사람 책임이라는 말씀이구,
저평가 기업군이 여전히 코스피 우량주 중에 여럿 있습니다. 정부 규제나 시장 소외주들인데,
남들 다 아는 IT종목 매수하면 오래 기다려야 할 지도 모릅니다만,
금융(하나, 신한) 건설(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조선, 철강(posco)
등등 사양산업이라고 불리는 종목군에 들어가는 편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per pbr이 업종 평균도 안되는게 태반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투자의 책임과 보상은 본인께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per pbr이 낮은 쪽으로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하방경직성이 강해서 크게는 안올라도 크게 떨어질 일도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