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퇴사하게되서 걱정이에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수가 있는데 관두신다고 하네요.. 그 분이랑 업무를 같이했었는데 이제 저혼자 한다는 책임감에 너무 부담스럽고 무서워요.. 지식도 없는 채로 인터뷰 가서 형식적인 질문하고 답변 들어도 아는게 없을텐데 혼자 가는것도 걱정이고.. 사업에 대해 파악하고 보고를 드려야되는데 정말이지.. 퇴사마려워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ㅜ 한달뒤면 일년채우는데.. 정말이지 너무 우울해요 사수 나가면 대표랑 함께 회의도 하고 의견도 내고 그래야할텐데.. 정말 자신이 없어요 제가 나약한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하시면 됩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절대 없으니까요 그래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차차 좋아질거고 일을 할수록 더 성장하시게 될겁니다.

  • 회사의 사수가 퇴사를 한다고 하면 작성자님에게는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진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것이죠. 퇴사하기 전까지 작성자님이 부족한 것을 다 인수인계 받으시고 부딛히고 하다보면 잘할 수 있을겁니다

  • 걱정이 많을수밖에 없을거같네요. 하지만 막상 몇번 부딪히고 일을하다보면 어느순간 걱정들이 사라지게 될겁니다. 퇴사하기 전에 인계를 제대로 받고 부족한 부분을 좀더 살펴본다면 문제없이 해결해나갈겁니다

  • 혼자 하는건 처음이라 걱정되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누구나 낯설고 걱정이 앞설거에요.

    하지만 처음이 힘들지, 한번 해보고 나면 그만큼이나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할만한 일일거에요. 처음에는 실수도 할 수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점차 괜찮아질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사수분도 퇴사를 고민하고 결정하셨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털고 마무리 짓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보고 배운게 있을테니 실제로 임무에 투입되었을때는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두려움이 먼저 앞서겠지만, 퇴사후에는 질문자님께서 담당하여야 하는 부분이니 책임감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책임은 따르겠지만, 그에 따른 보상도 주어지지 않겠습니까?

  • 사수가 퇴직을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퇴사하는 상사와 함께했던 업무는 당신에게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며, 상사의 퇴사 이후에는 스스로 그 업무를 계속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건 당연하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본인이 꼭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상사의 퇴사 이후에는 새로운 업무를 혼자서 처리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가능한 한 자주 대표나 동료들과 소통하고, 업무에 대한 명확한 지시와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수 인계를 잘 받아서 본인의 것으로 만들고 이를 재창조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에 상사와 함께 일을 해왔던 만큼,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이미 있습니다. 업무를 혼자서 처리하게 되더라도 이겨라고 만든 것이 회사입니다. 괜히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처음에는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사수랑 같이 일을 할 수는 없어요. 이제 질문자님 이사 수가 되어서 부사수를 받을 차례 입니다.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딪혀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