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체중변화가 중요합니다.
식욕이 감소한 상태에서 체중이 줄고 배가 들어간다거나 너무 나오면 이건 질병상태입니다.
반드시 진료를 통해 건강상의 이상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식욕이 감소한것처럼 보이지만 체중이 유지되는 경우라면 사료를 먹지 않아도 충분히 생명을 유지할만한 칼로리를 먹고 있다는것입니다.
즉, 간식이 과도하다는것이죠.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에 하는건 인간의 기준이고 강아지에게 최적은 1주일과 1주일 사이에 주는게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35
절대적은 기준은 아니지만 자료를 확인하시고 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가지시면 간식 컨트롤에 도움이 될겁니다.
추가적으로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암컷이기 때문에 자궁축농증, 상상 임신 등의 가능성도 있으니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