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란듯이 찔리게 떠드는게 지지배같이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심리에 찔러보는건가요? 다가올 용기는 없지만 ㅋ 지지배같이 지한테 잘하라고? 흠 여러가지의 사람이 있어 무슨 심리에 그러는지 궁금해요. 알송달송한 여자들 특히 어린여자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들으라는 듯 찔리게 떠드는데 그 떠드는 목적이 중요할 거 같네요. 근데 보통은 친해지고 싶다면 들으라는듯 찔리게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나 싶고 보통은 흉을 보거나 뒷 이야기를 할 때 그런식으로 행동하지 않나 싶습니다.다만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