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발생하는 이유는 수증기의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는 위도 5°~25°, 수온이 27°이상인 열대 해상에서 발생합니다.
태풍의 에너지원은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하면서 방출하는 응결열때문에 발생합니다.
태풍은 중심부근의 최대 풍속이 17m/s이상인 열대저기압이고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7월에서 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습니다.
태풍이 생기는 이유는 짧은 간 동안 대규모의 에너지를 고위도 지역으로 이동시켜 지구의 열평형에 기여하기때문인데요. 에너지가 저위도에 머물러있으면 에너지 불균형때문에 태풍이나 대기대순환이나 표층순환을 통해서도 에너지가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이동되기도합니다.
웬만해서는 밖에 나가는것을 권하지않고 어쩔수없이 밖에 나가있어야한다면 태풍의 눈주위를 통과할때는 실내에 있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